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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지방세입 운영 중간평가 실시

중간평가결과 종합우수 지자체는 계양구, 서구, 남동구 순으로 나타나

인천시는 지방세입 징수목표 달성 및 세수확충을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군·구 2019년 지방세입 운영평가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입 평가항목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9개항목과 27개 평가지표로 평가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군·구의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율제고 등과 연계된 항목 으로 평가결과 기관별 종합에서는 계양구, 서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순으로 우수하였으며, 지방세 분야는 계양구, 서구, 남동구 순으로 양호했고, 세외수입 분야는 계양구, 연수구, 서구 순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동구에서는 특수시책으로 시간선택제 임기제 4명을 채용하여 ‘38추적조사팀 운영’을 시행하고 있으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를 통하여 전년 징수액 대비 166%가 증가한 21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번 중간평가는 올해 6월말 현재 군·구의 부과징수 실적에 기초하여 평가된 사항으로 향후 하반기 지방세입 운영 성과에 따라 12월말 기준 최종 평가결과는 상당히 유동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상구 세정담당관은 “인천시는 정부의 부동산규제강화 등으로 전반적인 세입여건이 열악한 상황임에도 6월말 현재 전년 동기대비 409억 원의 세입 증대 실적을 거뒀다.”며, “이는 군·구 지방세공무원의 노력에 따른 것으로 중간평가 결과에서 분야별 부진 지표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여 지방세입 목표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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