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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찾아가는 우산수리·재생사업 ‘인기’

“일자리카페에서 양심우산 빌리고, 원미어울마당에서 무료로 우산 수리하세요”

부천시가 자원 재활용과 나눔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우산수리·재생사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우산수리·재생사업’은 단순 고장 등으로 버려지는 우산을 수리해 자원낭비를 방지하고 고쳐진 우산 중 일부를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우산수리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1천여 개의 우산을 수리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이 중 143개의 우산을 6월부터 송내역 부천시일자리카페에 양심우산으로 추가 비치해 시민에게 대여할 예정이다.

양심우산은 ‘찾아가는 우산수리·재생사업’을 통해 시민과 상인초, 양지초, 부천중, 상도중 학생들이 기증해 수리한 우산으로, 비 오는 날 누구나 빌릴 수 있다. 송내북부역 1층 택시 승강장 앞 일자리카페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하거나 기증하고자 하는 경우 원미어울마당 본관 4층 우산수리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수거된 우산 중 고치기 어려운 우산과 기부 받은 폐 우산은 부품을 분리해 우산수리 재료로 사용한다. 기부 받은 우산은 수리 후 필요한 곳에 재기부하거나 양심우산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돕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기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콜센터,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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